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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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인생이라는 길을 걷다보면 누구나 새로운 길모퉁이에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길모퉁이를 돌아서면 또다른 새로운 길이 나타납니다.
낯선 길모퉁이를 만난다는 것은 때로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새로움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알 수 없는 모퉁이 너머의 새로운 길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건 그 길을 걸어갔던 선배들의 조언에 귀기울이면서
그 길을 자신의 길로 만들어가는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매개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책"입니다.

코너북의 "corner"는 우리말로 모퉁이를 의미하며, 우리의 인생과 학업, 업무의 전환점을 의미합니다.
또한 기술적으로 "corner" 는 "cutting-edge"라는 뜻과 통하며, 첨단의 신기술을 의미합니다.

코너북은 인터넷전문 출판사로서, 기존의 출판유통사나 인터넷 서점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고자 합니다.
지식과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가치있는 글을 발굴하고, 그것에 생명을 불어넣어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와 더불어 독자들에게 책의 가치가 전달되기까지의 과정 - 제작, 주문, 발송의
모든 과정에 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담음으로써, 책이라는 것이 단순히 글자가 찍혀있는 종이묶음이
아니라는 것을 전달코자 합니다.

코너북의 사람들은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속의 내용에 대해 같이 얘기하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책을 하나의 문화상품으로 보기보다는, 그 속에 담긴 많은 사람들의
인생과 경험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입니다.

무엇보다  "책"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사람들이, 단순한 수지타산의 계산을 넘어 좋은 책을 만들고
그 책의 가치가 독자 여러분들께 100%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곳이 바로 코너북입니다. 
여러분들이 코너북의 책을 받는 순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보람은 없을 것입니다.

새로운 길모퉁이 끝에서 코너북과 만나는 일이

여러분 인생에서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행운처럼 기억되기를 기원합니다.